등록 화면 3곳을 더 쉽게 고쳤어요

계좌·카드, 기타자산, 부채 등록 화면을 쉬운 말과 선택지로 바꿨습니다.

"첫 세팅이 어렵다"는 의견을 듣고 등록 화면 3곳을 손봤어요.

계좌·카드 등록

  • 꼭 필요하지 않은 칸(결제일·카드사)은 「추가 정보(선택)」로 접었어요.
  • 「최초 결제예정액」을 「시작일 전에 쓴 카드값」으로 바꾸고 안내를 붙였어요.
  • 카드 종류를 바꾸면 결제일이 지워지던 문제를 고쳤어요.

기타자산 등록

  • 체크박스 대신 「원래 있던 자산」 / 「새로 산 자산」만 고르면 돼요.
  • 처음 값을 잘못 넣어 고치는 것과, 가치가 바뀐 걸 기록하는 것을 구분했어요.
  • 가치 이력을 지운 뒤 목록에 예전 금액이 남던 문제를 고쳤어요.

부채 등록

  • 체크박스 대신 「기존 대출」 / 「새로 받은 대출」만 고르면 돼요.
  • 기존 대출은 처음 빌린 금액이 아니라 「남은 대출 잔액」을 넣어요.
  • 새로 받은 대출은 통장만 고르면 입금 기록이 자동으로 남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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